이 자리에는 MC 한해, 우정잉, 미란이, 원밀리언 에이미,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강동걸PD가 참석했다.
'오늘도 데뷔조'는 4인 4색의 매력을 지닌 멤버들이 만나 걸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의 성장기를 그린 성장형 예능 콘텐츠다.
아이돌들이 국위선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돌로 도전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도 데뷔조'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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