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살아가는 우리, 과학 문해력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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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살아가는 우리, 과학 문해력 가장 중요"

"문해력만으로 교양인으로 살 수 있던 20세기가 지나고, 21세기인 지금은 과학 문해력이 반드시 필요한 시대입니다.인공지능 시대에 과학 문해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어, 영어, 수학이라는 언어가 필수적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문학이에요." 지난 14일 제주표선고등학교 체육관에서는 '2025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이 열렸다.

이 관장은 "20세기에는 문해력만 있으면 교양인으로 살아갈 수 있었지만, 21세기에는 과학 문해력이 없이는 살아남기 어렵다"며 "과학 문해력은 단지 과학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과학의 언어인 수학을 이해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연어로 설명되는 문학, 역사, 예술과는 달리 과학은 수학이라는 '다른 언어'로 쓰여 있어 기본적으로 낯설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수학이라는 언어는 물론, 과학적 지문을 이해하기 위한 국어 능력도 중요하다"며 "국어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문학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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