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초동’은 지난 5일 시청률 4.6%로 출발했다.
‘서초동’ 4회에서는 배문정(류혜영)이 임신을 의미하는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를 보며 생각에 잠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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