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재욱이 안타까운 가족 근황을 공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재욱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오붓하게 병원 다니는 남매.어쩌다 검사와 진료 날이 겹쳤다"고 밝혔다.
김재욱의 동생은 큰 암 수술을 두 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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