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에르난데스가 AC 밀란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알 힐랄과 서명했다.3년 계약이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알 힐랄은 테오를 영입하기 위해 3,000만 유로(약 484억 원) 이상 지출할 예정이며, 테오는 2,000만 유로(약 322억 원)가 넘는 급여를 받게 된다.그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파리에서 대기 중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답답하고 최악", "할 말이 없다"...오현규 2골 1도움 속 무너진 호펜하임, 그야말로 '멘털 붕괴'
'선수 영입 더 했어야' 맨유, 대형 희소식!...'10경기 동안 12분 출전' 발데가 마음 바꿨다! "겨울에 바르셀로나 떠날 방안 고려→구단도 막지 않아"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MLS ISSUE] 샤이니 태민부터 빅뱅 지드래곤까지...손흥민 보러 LAFC 홈 구장 오는 셀럽들! 'SON 효과' 제대로 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