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를 마무리한 한화 류현진이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정규시즌 반환점을 돈 소감을 밝혔다.
데뷔 해였던 2006년에 KS에 진출해 3경기(1패 평균자책점 2.25)를 뛰었지만, 한화는 당시 삼성 라이온즈에 1승1무4패를 기록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화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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