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과 모친, 아들 명의로 총 12억1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후보자 모친은 예금 약 7146만원과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소재 부동산 등 총 1억4856만원 상당을 신고했다.
2000년생 아들은 예금 3279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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