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페굴라(3위·미국)가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약 997억원)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지난해 윔블던 2회전에서 진 페굴라는 2년 연속 윔블던에서 조기 탈락했다.
페굴라가 메이저 대회 단식 1회전에서 패한 것은 2020년 프랑스오픈 이후 약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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