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전쟁 속 내수 부양을 위해 중국 정부가 올해를 '중국 영화 소비의 해'를 선포한 가운데 상반기에만 6억4천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중국중앙TV(CCTV)는 국가영화국 통계를 인용해 올해 상반기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수익은 292억3천100만위안(약 5조5천252억원)이며 관객 수는 6억4천100만명이라고 전했다.
박스오피스 수익 1억위안을 돌파한 영화는 총 25편(중국 영화 16편, 외국 영화 9편)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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