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널이 에베레치 에제 영입을 두고 다툰다.
아스널은 에제를 노린다.
라이스, 메리노, 수비멘디로 수비를 책임질 선수들은 많은데 공격적인 역할을 수행할 미드필더는 외데고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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