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을 웃돌았던 시즌 타율은 이제 2할 4푼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펜스 앞에서 점프하면서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이로써 이정후는 이번 화이트삭스와 3연전에서 10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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