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이 촬영팀 갑질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A씨는 "'제가요?' 하고 대화 끝냈다"며 촬영팀에 태도에 대해 "납골당에서 통곡하는 사람있으면 아주 울지 말라고 하겠더라"고 비판했다.
이후 한 누리꾼은 "촬영쟁이였던 사람인데 이런 글 보면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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