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에서 남궁민이 이설의 돌발 행동에 정색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 4회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에게 미련을 보이는 채서영(이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채서영은 이제하에게 기습 입맞춤을 했고, 이제하는 바로 입을 떼면서 "우리 영화만 하자.너랑 나는 그거면 충분하다"고 냉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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