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으로부터 두 차례 우수선수상을 받은 사격 유망주가 동성 후배를 성추행해 징계받았다.
지난해 7월 해당 사건에 관해 신고받은 서울시사격연맹은 스포츠윤리센터를 열어 A 군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했다.
또한 신체 접촉한 사실도 인정했으나 이 또한 남자 선후배끼리 친근감으로 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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