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대표 팬카페였던 ‘건사랑’이 범보수 진영의 커뮤니티로 운영 기조를 변경한다고 공지했다.
사진=네이버 카페 '건사랑' 건사랑 측은 “중대 발표가 있어 알린다”며 “윤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한 동력 상실을 최소화하고 추후 있을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지방선거의 승리에 일조하기 위해 기존의 대통령과 영부인 팬카페에서 범보수 진영의 커뮤니티로 운영 기조를 확대 및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편 ‘건사랑’은 지난 2021년 12월 19일 개설된 윤 전 대통령 부부의 공식 팬카페로, 10일 기준 회원수 8만1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