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시즌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 우승이다.
이로 인해 토트넘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계속됐다.
영국 ‘BBC’는 “토트넘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이후 브렌트포드 프랭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협상에 돌입했다.브렌트포드는 프랭크 감독과 2027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다.토트넘으로부터 위약금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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