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넌 존슨이 또 손흥민의 시그니처 축구화를 신었다.
매체에 따르면 존슨은 토트넘의 UEL 우승을 기념해 자신의 종아리에 UEL 트로피를 떠오르게 하는 타투를 새겼다.
그는 ‘손흥민’이라고 적힌 손흥민의 시그니처 축구화를 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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