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며 자동차를 중심으로 대(對)미국 수출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 중국 수출은 최대 수출품목인 반도체와 석유화학 수출이 줄면서 104억 달러(-8.4%)로 조사됐다.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8.1% 감소한 100억 달러로 최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 수출 급감으로 4월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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