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석진’은 진이 아미(팬덤명)의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자체 예능이다.
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한라산 등반과 액션 연기를 꼽았다.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도 ‘달려라 석진’ 마지막 회에 영상 편지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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