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세계챔피언'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가 당구월드컵 32강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B조 2위로 통과한 황봉주는 조명우를 꺾은 뒤 히메네스에게 져 1승 1패가 됐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응우옌반찌를 28이닝 만에 40:23으로 꺾어 2승 1패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C조 레단티엔은 첫 경기에서 바오프엉빈을 40:36(16이닝), 두 번째 경기에서 요리센을 40:19(16이닝)을 꺾으며 2승으로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경기에서 멕스에게 져 2승 1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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