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리그, 허정한(2승1패) F조1위, 김행직 황봉주 조2위, 조명우 김준태 최완영 ‘고배’ 허정한 김행직 황봉주가 호치민3쿠션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H조 쿠드롱, 시돔과의 경기도중 기권 탈락 16강에 베트남 선수 5명 진출 ‘강세’ 아울러 24일 열릴 16강 매치업도 확정됐다.
황봉주는 조명우를 40:27(20이닝), 응우옌반트리를 40:23(28이닝)로 꺾었으나, 히메네즈에게 27:40(18이닝)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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