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차 TV토론회가 끝나고 "기고만장한 이재명 후보를 상대하기 위해선 송곳같이 질문하고 거짓 답변을 짚어낼 수 있는 이준석이 최적화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찰나를 이용해 '호텔 경제학' 변명하러 나오는 모습을 보였다"며 "정말 안쓰럽기 그지없다"고 비판했다.이어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두고 "자꾸 자신을 친중으로 몰려 한다는 피해망상이 쌓여 있는 것 같다"며 "저런 망상에 휩싸인 분들이 정치적으로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재명 후보가 범보수 진영 후보 단일화 문제를 거론한 것에 "망상"이라며 "귀중한 논의 자리에 본인의 정치적 주장을 하기 위해 그 시간을 썼다는 것만으로도 이재명 후보는 답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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