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후보는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2차 TV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손바닥에 민(民) 글자를 쓴 의미'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노동자들의 마음을 모아서 쓰고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후보는 "3년 전에 윤석열 씨가 왕(王)을 쓰고 토론회에 나왔다.
권 후보는 이날 토론회 총평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민생이나 우리 삶에 기후와 사회통합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관심 밖의 얘기처럼 하는 후보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