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받고 입찰 편의 봐준 해양조사원 간부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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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고 입찰 편의 봐준 해양조사원 간부 징역 1년

국립해양조사원 간부가 수년간 해양조사 관련 업체들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선고받았다.

해경에 따르면 해양조사원 공무원들은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용역사업자와 결탁, 특혜를 제공하고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해양조사원 간부 B(50대)씨도 용역 사업 입찰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5640만원 챙긴 혐의로 1심과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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