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계속 무시해" 악감정, 남편 흉기로 찔렀다…아내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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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계속 무시해" 악감정, 남편 흉기로 찔렀다…아내 체포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살해하려 한 40대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11시45분께 익산시 영등동의 한 빌라에서 남편인 B(30대·중국인)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계속 나를 무시해서 감정이 쌓였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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