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설 언어발달센터서 아동 20여명 학대…교사 2명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 사설 언어발달센터서 아동 20여명 학대…교사 2명 구속

부산의 한 사설 언어발달센터에서 교사들이 아동 수십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부모들로부터 아동 학대 신고를 받은 뒤 해당 센터의 3개월 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아동들의 피해 정황을 확인했다.

해당 영상에는 교사가 말이 서툰 7살 장애아이의 목을 잡아 눌러 울음을 터뜨리게 하거나, 머리를 밀치고 꼬집는 장면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