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복조리시장 차량 돌진, 1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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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복조리시장 차량 돌진, 1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상보)

서울 강동구의 한 시장에서 행인을 향해 차량이 돌진해 운전자를 포함한 시민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해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중 운전자와 행인 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4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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