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흉기난동 가정폭력범, 5년 전에도 아내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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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흉기난동 가정폭력범, 5년 전에도 아내 폭행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남성이 5년 전에도 아내를 폭행해 가정폭력으로 체포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흉기 난동으로 30대 경찰관은 팔꿈치와 어깨까지 다치는 중상을 입었고, 20대 경찰관은 후두부를 찔렸다.

신고 초반 출동한 경찰관 2명은 안전 장구를 착용하지 않았다가 공격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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