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리뷰 in 도하]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銅으로 마무리…파리올림픽 설욕에 아쉽게 실패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리뷰 in 도하]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銅으로 마무리…파리올림픽 설욕에 아쉽게 실패했다

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세계랭킹 2위)이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 중인 2025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훈-신유빈은 23일(한국시간) 루사일스포츠아레나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혼합복식 4강전에서 왕추친-쑨잉샤(중국·8위)에 게임스코어 0–3(10-12 6-11 14-16)으로 졌다.

단식에서도 임종훈과 신유빈은 왕추친, 쑨잉샤에 각각 1승5패, 6전패로 크게 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