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서 격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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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4강서 격돌 가능성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약 876억7천만원) 남자 단식 4강에서 만날 수 있는 대진표를 받았다.

1회전에서는 신네르가 아르튀르 린더크네시(72위·프랑스), 알카라스는 니시코리 게이(62위·일본), 조코비치는 매켄지 맥도널드(99위·미국)를 각각 상대한다.

상위 시드가 계속 이겨 나갈 경우 남자 단식 예상 8강 대진은 신네르-잭 드레이퍼(5위·영국),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조코비치,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로렌초 무세티(8위·이탈리아), 알카라스-카스페르 루드(7위·노르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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