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32)이 롯데 자이언츠 프랜차이즈 투수 최초로 세이브왕을 노린다.
김원중의 단일시즌 최다 세이브는 2021시즌 기록한 35개.
팀 전력이 좋아지며 리드를 잡는 경기가 많아진 올 시즌, 김원중은 예년보다 빠른 페이스로 세이브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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