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 오도베르는 토트넘 홋스퍼의 히든카드가 될까.
빌라전에서도 10번 역할을 맡은 오도베르를 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잘했다고 생각한다.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많이 못 뛰었어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미드필더 상황을 고려하면 오도베르는 맨유전에서 기대를 보내야 할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TN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오도베르를 토트넘에서 가장 기술이 좋은 선수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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