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에서 뛰는 공격수 황의조(32)가 5개월여 만에 골 맛을 봤다.
알라니아스포르는 4위에 랭크된 '난적' 베식타시를 상대로 전반 40분 황의조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튀르키예 리그에서는 5번 우승할 때마다 우승별 1개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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