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대전이 어려운 시기에 돌아온 마사는 잔류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후반기만 뛰고도 6골 3도움을 기록했고 제로톱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역시 낭만 마사”라는 평가를 들었다.
부상에 대해선 “햄스트링이 완전히 찢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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