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연패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단독 2위(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리 안 페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는 1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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