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한 골목길에서 테슬라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 7대가 파손되고 2명이 다쳤다.
10일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골목길에서 테슬라 차량이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담벼락까지 돌진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격으로 무너진 담벼락 파편이 인근에 튀면서, 테슬라를 제외한 다른 주차 차량 6대가 일부 파손돼 총 7대의 차량이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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