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이 공개한 고(故) 김새론 녹취록 제보자의 아내가 배우 원빈을 언급한 것에 대해 원빈 측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가세연 측은 이 녹취를 가지고 있는 A씨가 최근 거주하고 있는 미국 뉴저지에서 괴한 2명에게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A씨 아내의 음성도 함께 공개했다.
이 음성에서 A씨 아내가 원빈의 이름을 거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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