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장, AI 시대 살아갈 중학생 대상 특강…"통계는 삶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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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장, AI 시대 살아갈 중학생 대상 특강…"통계는 삶의 나침반"

이형일 통계청장은 9일 경기 안산시 원일중학교를 찾아 인공지능(AI) 시대 속 통계·데이터 활용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계청은 이날 이형일 청장이 원일중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계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계청 관계자는 "원일중은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 가정 학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며 "이들과의 소통을 통해 포용적 통계정책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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