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좋아지고 있어 긍정적인데 리버풀전에는 나올 수 없을 것이다.다른 선수들은 괜찮다"라고 하면서 리버풀전 결장이 확정적이라고 이야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발 부상 문제를 꼬집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손흥민은 이번 시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토트넘 공격진에서 가장 좋은 선수다.공식전 11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고 하며 손흥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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