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텔의 거취에 대해 “토트넘은 태도, 자질, 잠재력 측면에서 텔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시즌이 끝날 때 뮌헨과 재협상을 시도할지 지켜보자.토트넘뿐만 아니라 선수에게도 달려있다.텔이 무엇을 원하는지 보자.그에겐 중요한 발언권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텔 입장에선 당연히 감독 잔류 여부, 프로젝트 등이 중요할 것이다”라며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다.하지만 토트넘은 텔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영입할 때와 마찬가지로 잠재력이 크다는 걸 확신하고 있다”라고 더했다.
텔은 뮌헨 유니폼을 입고 첫 시즌 28경기 6골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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