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이 오는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 소개로 만나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 4월 약혼식을 올렸다.
2017년 미쓰에이 해체 이후 솔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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