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제 드림 클럽입니다” ‘배신자’ 아놀드와 다른 21세 DF의 ‘충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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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제 드림 클럽입니다” ‘배신자’ 아놀드와 다른 21세 DF의 ‘충성심’

코너 브래들리가 리버풀을 향해 충성심을 표했다.

첫 시즌 기록은 5경기 출전 1도움을 올렸다.

브래들리의 출전 시간은 1,092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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