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수비수 이명재(버밍엄 시티)가 드디어 영국 무대에서 첫선을 보였다.
지난 2월 버밍엄 입단 이래 처음 공식 경기에 나선 이명재는 30대에 유럽 프로축구 무대 데뷔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1993년생인 이명재는 두 달 전 버밍엄에 입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800만 돌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역 배우에게 보낸 문자 한 통
3·1절 펄펄 나는 손흥민...전반 퇴장 유도→후반 리그 2호 어시스트
엑소 찬열 누나, 수호 형과 직장 동료였다…“나의 미미한 권력”
이강인 시즌 4호 도움...PSG, 르아브르 꺾고 리그1 선두 수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