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조상혁, 강현제, 한현서, 강민준(왼쪽부터).
포항 스틸러스의 상승세의 중심에 영건들의 활약이 있다.
올해 포항 유니폼을 입고 프로로 데뷔한 그는 2번째 출전이었던 16일 전북 현대와 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데뷔골을 신고하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골-1도움 대폭발’ 오현규 앞세운 베식타시, UEL서 호펜하임 제압
49세 하지원, 다이어트 얼마나 독하게 했길래…“김치 양념도 안 먹어”
주현영, 체질 검사 후 찬물 샤워 시작…“수도세도 아껴”
15억 원 예산 구멍으로 재정난 겪는 파주 프런티어, 입장문 발표…“경영진 보수 반납·민간 기업 인수 추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