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총상금 2100만 달러)를 제패하면서 7년 만에 가장 많은 최종 라운드 시청자를 끌어들였다.
우승 확정 후 포효하는 로리 매킬로이(사진=AFPBBNews) 15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마스터스를 중계한 CBS스포츠는 “2018년 패트릭 리드(미국)가 리키 파울러(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한 이후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경기를 지켜봤다.7년 만에 모든 네트워크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골프 중계”라고 밝혔다.
CBS스포츠에 따르면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의 평균 시청자 수는 1270만 7000 명을 기록했으며,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우승한 지난해보다 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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