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여권 파워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던 한국이 6년 사이 곤두박질치며 39위까지 밀려났다.
여권 지수는 세계 각국 시민권의 가치와 그 나라 국민이 여행국에서 받는 대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몰타와 이탈리아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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