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풋볼'이 30일(한국시간)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이번 여름 감독직에 복귀해 제안을 받을 것이라고 전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로 향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클롭은 지난 2015년 10월부터 지난해 여름까지 9년간 리버풀 감독을 맡았다.
레드불 풋볼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롭은 레드불의 새로운 역할로 축구계에 복귀할 것이다.2025년 1월 1일부터 레드불의 글로벌 축구 책임자로 새로운 역할을 맡을 것이다.리버풀에서 성공을 거둔 뒤 감독직을 내려놓은 후 맡는 첫 직책"이라며 "클롭은 레드불 클럽들의 국제 네트워크를 책임질 것이다.일반적인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으며 전략적 비전을 제공하고, 철학을 발전시키는 걸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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