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저명기자 하이데르 자키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이라크축구협회가 얼마 전 경질한 헤수스 카사스 감독의 후임으로 모로코 출신 후세인 아무타 전 요르단 대표팀 감독이 유력 후보라고 전했다.
이라크는 충격에 빠졌고 카사스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지속해서 이라크 대표팀을 위해 노력하고 수정하고 있다.우리는 여전히 중요한 2경기를 앞두고 있다.우리는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각을 드러내 2021년 1월 모로코 대표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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