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AS'에 따르면, 그리즈만의 대리인과 아틀레티코 구단 측은 다음 시즌까지 팀에 남기로 하는 계약에 긍정적인 논의를 마쳤으며, 그의 계약 연장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다.
만약, 다음 시즌뿐만 아니라 더 오랜 기간 아틀레티코에 남는다면, 지난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그리즈만은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남을 예정이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24골 8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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