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들은 할 수 있어요"…김상수의 소망, 친구들과 건재함 보여주고 싶다 [부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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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들은 할 수 있어요"…김상수의 소망, 친구들과 건재함 보여주고 싶다 [부산 인터뷰]

김상수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헤이수스가 KT에 와서 첫승을 달성한 것도 기분이 좋다"며 "투수전이었는데 그 균형을 내가 깬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KT는 김상수의 선제 타점으로 리드를 잡은 뒤 헤이수스가 7회까지 롯데 타선을 실점 없이 봉쇄했다.

김상수는 KT의 8회말 수비 때 2사 3루에서 정훈의 까다로운 땅볼 타구를 안정적으로 처리, 팀의 리드와 헤이수스의 승리투수 요건을 지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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